부산 광복동 · 연암찻집
속칭 '깡통시장' 안 골목의 작은 일자형 찻집. 연암 박정호 선생이 부산에 보이차를 처음 소개한 자리였습니다. 예열한 다호에 찻잎을 넣고 흔들어 뚜껑에 모인 향을 맡게 하던, 차의 자연향을 가르치던 곳.

Heritage · 가장 이야기
속칭 '깡통시장' 안 골목의 작은 일자형 찻집. 연암 박정호 선생이 부산에 보이차를 처음 소개한 자리였습니다. 예열한 다호에 찻잎을 넣고 흔들어 뚜껑에 모인 향을 맡게 하던, 차의 자연향을 가르치던 곳.

대구 첫 중국차 전문점. 현판에 물고기 두 마리. 1층은 찻자리, 2층은 다구와 보이차. 1970년대 육안차와 노차를 내어주던 집으로 알려졌고, 지금도 수성못 곁에서 문을 엽니다.

중국 운남성의 차산 현지를 직접 걸으며 그 해의 찻잎을 확인하고, 이름을 걸고 병차를 누르기 시작했습니다. 노반장 봄차, 천가채 야생 자아차. 특정 연도의 찻잎만 엄선합니다.

안국역 곁 2층, 작은 글씨의 간판. 초급·중급·고급반으로 이무·맹해·임창의 산지별 시음에서 1960~80년대 노차까지 보이차의 계보를 가르칩니다.

집안이 간직해 온 차를 세상에 내놓는 이름.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는 기성품이 아니라, 차산의 철학과 전통 제다를 고스란히 담은 큐레이션형 빈티지 고수차.

Tea Mountain · 차산과 제다
각 칸을 누르면 펼쳐집니다
보이차의 프리미엄 산지로 꼽히는 이무·맹해·임창 권역의 찻잎을 중심으로 합니다.
수령이 오래된 고수(古樹)나무 원료만 씁니다. 해마다 차산을 직접 걸어 그 해 찻잎의 상태를 확인합니다.
특정 연도의 찻잎을 전통 제다 방식으로 눌러 만들고, 집안의 창고에서 세월을 입힙니다.

Lot 001 · 소장

Lot 002 · 소장

Lot 003 · 소장

한정 · 예약

입문 라인

입문 라인
Class · 교육과 차회
보이고사 교육장의 초급·중급·고급반과 월례 차회를 가장보이에서 이어갑니다.

Origin · 원류의 두 공간

Seoul · 普洱古事
서울 종로구 관훈동 126-2 (율곡로 36) 2층
02-733-0354
지하철 3호선 안국역 → 인사동 방향
교육장 · 초급 / 중급 / 고급반

Daegu · 雙魚閣
대구 수성구 무학로21길 24-10 (두산동 181-2)
053-761-0900
수성못 인근 · 운영 중
1층 찻자리 · 2층 다구와 보이차 전시·판매
Contact · 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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